반응형 ETF 적립식 투자 실적(24년) 23년 하반기쯤 가지고 있던 국내 주식을 모두 매도해 버렸다.이제 막 상장해서 사람들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종목 고르는 것도 지쳤고국내 정치와 경제상황에 따라 직, 간접적으로 치고 빠지는 기관 눈치 보는 것도 지쳤다.더욱이 국내 주식으로 어떻게든 그전처럼 일확천금을 노리고 있는 나한테도 지침ㅋ 그냥 적금이라 생각하고 연금저축에 적립식으로 인덱스펀드를 집어넣기로 함ㅋ [24년 02월 27일 스크린샷 저장] 주 거래 증권사 연금저축계좌 가입 후 적립식으로 미국 관련 인덱스펀드를 매수했음세액공제 혜택이 있어서 연말정산 때 주변사람들보다 많이 돌려받음ㅋ [24년 06월 20일 스크린샷 저장] 막상 스크린샷만 보면 오르기만 한 것 같지만 지속적으로 등락했음역시 모든건 결과론적인 것 같다ㅜ 과거의 등락은 중요치 .. 2024.12.20 그들이 하는 거짓말(사회성) 사람들은 사회성이 있다 없다. 이런 말들을 함부로 함.역겨운 인간들이다.사회성은 타인과의 원만한 상호작용을 하는 능력인데이걸 내 주변인들은 의미를 변질시켜서 이해하고 있음. 그냥 본인을 즐겁게 해 주거나 본인한테 호의적이지 않으면 사회성 결여라고 판단함.어찌 이리 무지하고 한심하고 역겨운 인간들뿐일까. 난 나보다 직급이나 나이가 많건 적건 내 기준 일정 선을 넘으면 가만히 안냅둠.그 과정에서 내 의견이나 행동에 무릇 동조하던 주변인간들은막상 편가르기를 해야 할 상황이 오면 모두 쏜살같이 도망가더라.언제나 그래왔듯 난 솔플로 선 넘는 인간들의 팔다리를 잘라버렸다.후에 만난 그 주변인간들은 날 보더니 사색을 하면서 어색한 행동을 보이더라.그냥 없는사람 취급했다ㅋ 역겨워서 뭐라 하고 싶지도 않음. 나이가 많고.. 2024.11.05 MMA 1년차 후기(주짓수 두 번째 승급) 어느덧 MMA를 수련한지 1년이 됐음.퇴근하고 특별한 일 없으면 바로 체육관으로 직행하는게 루틴이었다.다행이 여지껏 큰 부상없이 운동을 했다.끝나고 집가서 저녁먹고 뭐하고 하면 웨이트 할 여력이 부족했는지작년대비 체중이 6~7kg 빠졌다 ㅜ(근데 희한하게 건강검진결과는 더 좋음 ㅜㅜ)근데 진짜 매일 1시간 30분씩 운동하고 나면 웨이트할 기운이 없다ㅋㅋ [MMA]타격(킥복싱)수업 & 그래플링(레슬링)수업 그리고 무한스파링ㅋ덕분에 덩달아 체력도 많이 좋아졌다ㅋㅋㅋㅋ요즘엔 MMA식 레슬링을 계속 배우고 있는데 이게 은근히 재밌다.나보다 체급이 높은 사람들도 밸런스 무너져서 쓰러진다는게 신기함.근데 선수부 정도 되는 사람들한텐 테이크다운 걸기가 쉽지 않음ㅜ 쓰던 글러브가 터져서 조만간 하나 새로 사야 할듯 ㅜ.. 2024.08.13 공기업 인사발령과 인간관계 입사하고 5번째 인사발령을 겪게 되었다.지긋지긋하다ㅋ 종전 근무지가 업무량이 많지 않은 곳이었는데 이번 발령지는 업무가 많아짐ㅜ근무지가 바뀔 때마다 복불복으로 업무가 많았다 적었다 불규칙적으로 반복된다.해당 근무지의 특색이라기보다는 거의 사람 때문인 경우가 많다. 확실히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리고 사회생활을 계속 함에 따라 달라지는 게 있는데 "나와 타인의 경계가 지속적으로 뚜렷해진다는 것이다." 어릴 적, 그러니까 청소년 때만 해도 나와 친구와의 관계에 경계가 거의 없었다.아무 때나 전화하면 나가기도 하고 친구를 하염없이 기다리기도 하고내가 조금 손해를 보더라도 그냥 서로 장난치듯 웃고 넘기기도 하고 그랬다. 근데 이게 대학만 가더라도 조금씩 나와 타인사이에 경계가 생기기 시작하고그 경계가 관계를 통.. 2024.08.07 실수는 인생의 전환점 여태껏 잘 살다가 미친놈처럼 실수를 했네?멘탈이 건강하지 못했던 탓인 것 같다.단련을 한다고 했는데 시늉만 했던 건지도 모르겠다.자괴감이 너무 커서 그만두려고 사직까지 생각했는데부족한 날 믿어주는 몇몇 지인들 덕분에 극복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 확실히 난 사람을 믿지않고 나 혼자 모든 걸 극복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그게 아니었다. 이번에 실수를 하게된 근본적인 원인도 인정을 받지 못한 환경 때문인 듯하다.그토록 지겹게 인정의 욕구를 다스려야 한다고 되뇌었는데 한순간에 무너졌다.그리고 또 하나 내가 타인의 시선을 생각보다 많이 신경 쓰고 있었다는 것.정말 이번에 확실하게 치명적인 내 치부를 드러낸 셈인 것 같다. "타인의 시선 그리고 타인으로부터의 인정" 이 감정에 무뎌져야 한다는 걸 아주 뼈저리게.. 2024.07.19 공무원vs공기업vs사기업 1편(이상과 현실의 괴리) 2023.12.28 자주쓰는 공구의 종류 2020.12.22 공무원vs공기업vs사기업 4편(공기업을 공무원보다 좋게 평가한 이유) 2024.01.02 전기공학과 졸업 후 취업 진로 ver.1 2020.02.27 제약회사 공무팀이 하는 일 2020.03.02 공무원vs공기업vs사기업 6편(결론과 나의 행복을 위한 삶) 2024.01.08 반응형